컴퓨터로 일처리를 해야 할 때 : 어떤 일이든지 해내는 알고리즘 전략

우리 일상은 컴퓨터를 빼놓고 할 수가 없죠?
이미 이제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거의 모든 업무는 컴퓨터 화면을 보지 않고
처리를 못할 정도로 너무나 컴퓨터에 종속되어 작업해야 하는 일들이 넘쳐납니다.

근데 이는 너무나 힘든 일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컴퓨터를 할 때 딴짓을 많이 하게 되거든요.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컴퓨터로, 우리가 해야 하는 일들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을까요?

1. 모든 창을, 내가 지금 해야 하는 창만 남기고 다 닫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컴퓨터의 모든 창을 다 깔끔하게 닫아야 하는겁니다.
우리 뇌는 사실 여러개의 탭들을 그냥 무시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뇌 자체에서 닫히지 않은 탭들을 의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의식에서 하는일이라 이를 잘 모를 뿐이죠.

그래서 먼저 나는 의식을 한다 안 한다 등을 부정하지 말고 먼저
위의 말을 따라서
집중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고 싶다면 모든 창을 이것 하나만 남기고 닫으세요.


 이는 현재와 같이 컴퓨터로 거의 모든 것을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서 너무나 중요한 스킬입니다.


2. 창을 보고 요약을 한다.
우리는 컴퓨터가 너무 편리하기에 언제 어디서나 그 정보가 몇번 클릭이면
바로 접근이 가능하다는 통제환상이 뇌에서 생겨버린다는 사실을 지각하지 못합니다.

컴퓨터가 위험한 이유중 하나가 바로 이 통제환상과 실제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 뇌가
인식하고 작동하는 것과 너무 간극이 크다는 점이죠.

무슨 말이냐구요?
우리는 정보를 쓱 읽고 넘길 때 에이 이렇게쉽게 여기 탭에 , 창에 있네
요약할 필요까지야 없어. 하거나 우리 머리를 믿지만
우리 머리는 그렇게 작동을 안합니다.

그런 정보를 바로 우리 뇌는 지워버립니다.
사실 컴퓨터가 아니라도 이런 현상은 우리가 시험 공부를 하다보면 쉽게
자각할 수 있는 현상이죠. 분명히 1초 전에 봤는데 응용이 안되고
단어가 기억이 안나는 것을요.(당신이 엄청난 두뇌의 소유자가 아닌 평범한 사람이라면 더욱 당연히 이런 기억이 학창시절에 있죠?)

그래서 요약이 필요합니다.



3. 작업에는 언제나 데드라인을. 그리고 데드라인에 맞는 계획을 간략히 설계하고 반드시 따르기.

언제나 시간 내에만 할 것을 가정하고

그 실행 전에 계획을 디자인하고 그것만을 따릅니다.

그 계획에서 미쳐 반영하지 못한 점이 있었다면 그것을 적어 놓고 시간내에 끝냅니다.

이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일을 미루는 경향이 있는 사람일 수록 중요한데

이는 그런 사람일수록 완성도를 집착하고(사실은 완성도를 핑계로 일을 미루고 지지부진하게 하고 계속 끈다. 사실은 자기가 평가받으려는 욕심이 너무 강해서 핑계거리를 주기 위한 것임
- 이때 평가의 기준을 다르게 상기해야 함)

딴 핑계로 계속 일을 끝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데드라인에 끝낸 후에 성찰하고 다시 또한번 하는 식으로 합니다.
안그럼 일을 절대 컴퓨터로 마치지못하게 되니까요.

도움 되셨나요?
현대 사회에서 자기를 통제하는 일은 컴퓨터라는 것이
자기가 맘대로 할 수 있기에 집중력 방해 괴물로 올 때가 있습니다.
컴퓨터 자체가 문제가 아니고 컴퓨터라는 툴이 무한하게 자기 멋대로 다룰 수 있기에
그러하죠.

집중을 한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좋은 하루를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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