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계산 총정리

 

행사가 델타

255 0.1262

252.5 0.2065

245 0.571

240 0.8054


표가 여기 지원이 안되는군.. 

설명하자면 
보니까 그 델타 중립 어쩌구 그게 하는 일은
출력물 즉 리턴하는 값이 

...바로 포트폴리오 델타를 계산하는 것이다. 

이는 어떻게 하냐면 
 qty 를 그 각 델타에 곱해주고 
매도는 -, 매수는 +로 해준다. 


내가 헷갈려 하는 것의 문제는 
1>%와 소숫점 간의 변환
->이는 보니까 문제가 없더라. 그냥 그 최종 값에서도 
그게 중요한게 아님 그냥 끝까지 소숫점으로 파악하든가 %가 숨겨진 100단위 
값으로 하든가 그냥 일관되게 하면 됨

이거 처음에 안 읽혀도 천천히 읽으니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주식의 경우 1이라는 즉, 퍼센트로 말하면 100이다. 
이 사실을 먼저 기억을 해야 함
이는 
기초자산에 대해서 이 주식이 바로 스스로가 기초자산 자체이므로 
1의 움직임이니까 라는 논리를 떠올려야 한다. 델타는 기초자산에 대한 움직임인데 
주식의 경우 여기서 지가 기초자산이라서 1, 즉 %로는 100

3>대망으로 헷갈려 하던 것은 헤지비율이다. 
보니까 헷갈릴 만 하다. 

아래 문제 먼저 읽어보자. 짜증나도. 

델타를 이용한 헤지 사례문제
 *기초자산 10단위를 헤지하기 위해 델타가 0.5인 콜옵션을 몇 계약을 이용하는가?
기초자산가격 하락을 방어해야 하므로 콜옵션 매도
 
기초자산 10 = 콜매도 × 델타값(0.5)
 
이 때 콜매도 계약수는 20계약이면 헤지즉 헤지비율은 델타의 역수


===>
여기서 보면 핵심은
왼쪽항은  기초자산의 qty 이고, 오른쪽은 파생자산의 qty 인데 데이터 타입이 다른 델타가 
곱해진다. 
마치 아인슈타인 질량에 속도라는 상수 곱해서 새로운 즉 에너지라는 것으로 변환하듯

헷갈릴 만 했던 것이 
그 역수라는 것이 기억나는데 위의 것과 바로 쉽게 연결은 안되는 거라서 그런 것이다. 
무슨 말이냐면 
역수를 하면 그 값이 바로 qty처럼 내가 쓰려고 하는 실수를 복기해보면 많이 하던데
그게 아니라 그 수를 기초자산의 qty에 곱해야 하는 것이었다. 
그럼 그게 오른쪽 항의 값이 되어 
콜매도 라는 항이 된다. 
즉 기초자산의 qty에 곱하는 2차 행위를 해야 완료되는 것인데 
역수만 기억나고 이게 어따 쓰는 거더라 하고 있던 것이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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