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스트루이크는 누구인가?(오브레임을 2019년 12월 KO시킨 사나이)



오브레임의 입을 찢어버린 엄청난 펀치를 만들어서 화제가 된 선수죠. 
도대체 누구인지 궁금하시다구요?
그럼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별명은 빅보이  국적 출신은 수리남입니다. 

17살때부터 킥복싱을 시작했다고 하며 2012년에서야 종합격투기 선수로 입문했다고 합니다. 
리치는 198센티미터이고 
키는 188, 몸무게는 112KG입니다. 
스타일은 킥복싱이네요 

2009년 부터 킥복싱 선수로 정식 활동을 시작한 선수로 딱 10년차에 챔피언에 등극을 했군요. 

KO승으로 게임을 끝낸 기록을 UFC에서 두번째로 가진 선수이기도 합니다. 
2019년 11월 4일에는 UFC에서 14위를 기록하던 선수입니다. 



2012년 5월에 MMA 데뷔 경기에서 이겼고, 
2017년 4월 MMA 매치에서 엔겔하트 퍼빈선수를 이겼습니다. 



사생활적 특이 사항으로는 
2014년 8월, 킥복싱 이벤트에 가려했다고 주장하는 일행들과 
마약 밀수혐의로 체포되었고 15개월정도 후에 풀려났는데 
그 일행 중에 로젠스트루이크 혼자만 킥복서였고 나머지 일행들이 마약을
삼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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