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에서 분명히 무료 티어로 돌리는데
이상하게 돈이 청구된다고? 그거 구글 꼼수가 있어서 뭔가 켜진 게 있는 거거든!
이글은 멱살 집고 바로 본론으로 안내한다
빌어먹을 원인 파악 하고 지목하는 법과
스냅샷이라는 99퍼센트의 범인 잡아서 끄는 법을 알려줄게.
따라와!
자 원인부터 확정하자
저기 결제 보이지? 결제로 가서
아래처럼 리포츠 눌러.
저기 서비시스에 그룹바이 보이지? 저거 sku 선택하면 뭐가 원인인지 제품별로 나오니 참고해
다 봤으면 니가 컴퓨트 엔진으로 서비스 돌린다는 가정하에
저 매뉴 사이드에서 눌러서 스냅샷을 보자
십중 팔구 스냅샷 일정이 자동으로 켜져 있고 리스트들이 있을 거야
있다면 이제 백업을 하고 삭제 하면 돼.
아니면, 비용의 원인은 니가
무료 디스크인 스탠다드 디스크 안 하고 밸런스드 디스크등을 선택해
그럴 가능성도 있고
스냅샷과 동시에 켰을 지도.. 그럼 한달에 2천원 안팎으로 청구돼.
자 스탠다드 여부는 여기서 봐. 밸런스드 등은 무료 티어 대상이 아닌데
착각해서 저걸로 선택해서 나는 요금이 청구되었었어. 그리고 용량도 잘 확인해
블로그 쓰는 오늘 날짜 2026년 7월 3일 기준 무료는 30기가 인데 바보같이
나처럼 10기가만 하든가 해서 손해 보고 있진 않는 지도 확인하자
만약 밸런스드 라면 스탠다드 로 옮기기 위해 디스크 백업 후 옮기면 되는데
오늘 글은 길어지니 생략할게. 별로 그것도 어렵지는 않아.
자 도움 되었길 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