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 액션은 사실 초보가 무서워하는 것일 거다.
왜냐면.. 내가 그랬거든..
뭔가 되게 복잡하고 머리 아픈 일이 있을 거 같아 부담이 되는 거였다.
근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
깃이라는 것을 그냥 어느정도 알았다면 뭐 외우고할 것도 없이 엄청 쉽거든...
나머지(예로 workflow 파일 쓰게 하는 것등..)는 ai에게 하게 하면 된다.
왜 쉽냐면..
1. 그 대상 repository에서 settings를 눌러서 variable 세팅하는 메뉴를 클릭한다.
2. 거기에서 repository variable들을 넣고(그 해당 서비스 사이트의 settings등에서
얻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 actions workflow파일에 쓰도록 하기 위해서 git 특정 그 해당 repo의 settings에서 변수로 세팅해주는 것이다. )
자 개론은 이제 되었고 아래처럼 직접 보자.
특징은 우리가 배포하고 싶은 그 리포지터리의 settings메뉴를 클릭한다는 점을 주의하자.
그럼 아래처럼 왼쪽 사이드 메뉴가 보이고, 저기 secrets and variables를 누른다.
그러면 아래처럼 이제 이름을 정해주고 값을 쓰게 하는데
예를 들면 그 서비스 사이트에서 준 게 apikey와 apisecret 이렇게 두개가 있다면
두 번을 추가해 해줘야 한다.
그 후에 이제 ai등에게 짜달라고 하면 된다. 깃액션의 이런 설정 파일을 workflow파일이라고 부른다.
이제 위에 설정한 repo env variables를 여기에 넣는 것을 주의해서 보자.
문법등을 잘 공부해봐도 좋다. 뭐 ai가 해주지만..
예시는 도커 헙에 액션으로 빌드를 하는 것을 예로 드는 것이다.
아래처럼 저 각각 키워드 후에 무슨 밸류를 쓰는지도 ai등에게 물어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