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 할 필요 없는 블로그(티스토리& 블로거) 용 구글 서치 콘솔 및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 웹마스터 세팅!

 너무 쉬운데 사실 겁먹기가 쉬운 게 바로

블로그 처음 만들고 출생신고 작성이라고 할수 있는 이 두가지다

바로 구글 서치 콘솔 등록과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 등록이다


엄청 쉬운데

개요를 보자. 블로그스팟(블로거) 기준이다

1. 구글 서치콘솔에서는 속성 등록으로 내 블로그 등록 하는데 

소유권 확인으로 한다; 요즘 간편해져서 같은 구글 계정이면 메타 태그 html에 삽입 노가다

생략 되어 주소만 입력 하면 지동으로 소유권 확인 해준다

2. 했으면 사이트맵 메뉴에서 

/sitemap.xml 을 등록 후 

또 /feeds/posts/default?alt=rss

(Blogspot용 rss 섭url 주소 뒷자리다)

이 두개를 등록 한다


2. 네이버도 같다

소유권은 메티 태그를 블로거의 테마 에서 html 수정으로 삽입. 저장 버튼 누르면 왼쪽 하단에 

저장 완료 확인 하고 닫자 꽤 길게 걸린다(10초?)


그후 사이트맵괴 rss는 동일.


티스토리는 더 쉬운데

Rss 주소는 저렇게 안 지저분 하고 /rss이고 사이트맵은 똑같다.

대신 티스토리는 메타태그가 좀 어려운데

메타태그 안에 보면 name=""가 있고 그 뒤에 다른 "content"="sndjdj"에 코드같은 게 있다

티스토리에 관리자 페이지 보면 메타태그를 html 말고 직접 등록 하는 버튼 메뉴가 있는데

거기에 저 두게의 = 오른쪽 각각 값들을 넣은 후 (name과 content의 각각 값들)네이버 사이트 소유 인증을 하면 된다


티스토리를 서치 콘솔 소유자 인증은 똑같이 플러그인 메뉴에서 하는데 훨씬 쉽다

아예 서치 콘솔 메뉴가 있어서 로그인 하면 된다


이게.이제 기본 등록이고 거기 네이버나 서치 콘솔 모두 

내 각각 포스팅 한 글 단위로 url 받아 색인 요청이 있다

간간이 해주자.  이걸 우리가 수동으로 안 하면 수개월 걸려야 검색엔진에 잡힌다고 한다


이제 이렇게 하면 남은 것은 간간히 포스팅 색인 등록과

구글 애널리틱스와 태그 관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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