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언어: typedef (구름)

 edu.goorm.io/learn/lecture/201/한-눈에-끝내는-c언어-기초/lesson/420790/typedef를-이용한-구조체-선언


저 글의 

"구조체 선언"이란 

구조체 정의를 선언하는게 아니라 (이건 선언이라고 안 하는가?)

파이썬으로 치면 인스턴스 만드는 것 말한다.


그리고 "구조체 이름" 생략이 이제 저 본문 내용이 말하는 것의 완성 단계적 지식이다. 

저기서 구조체 이름은 typedef struct 뒤에 나오는 것을 말한다. 

처음 예제에서는 사용하고 싶은 단어에 앞에 _를 붙여서 

괜히 다른 이름 생각해낼 필요 없이 해서 처리한다. 

즉 이 구조체 이름은 앞에 나오지만 사실 중괄호 뒤에 

맨 밑에 나오는게 진짜 쓰는 것이라 순서가 헷갈린다. 앞에 나오는게 

직관적으로는 제목 역할이어야 하는데 사실은 중괄호 뒤에, 맨 밑에 나오는게 

인스턴스 만드는 때 실행 코드에서 진짜 쓰이는 것이고 

이 앞에 나온 것은 안 써서. 

그래서 _를 쓰고, 또한 아예 그마저도 안 하고 생략이 가능해서 편해져서 좋다.

이렇게 안 쓰는 것을 익명구조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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