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def struct 이름
이렇게 된 이름 란에 쓰는 것이 맞는지 약간 그 시냅스가 이거 재실행시 확신 없었음
또한 instantiation 때
원시 자료형
int를 혹시 쓰나 확신도가 과장하면 거의 0%으로 느껴져 불안.
원시 자료형은 이미 typedef 본문에 있다!
access시에
변수명.멤버명
하는데 너무 파이썬같이 간결해서 여기서도 확신도가 0%로 불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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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 첫줄의 구조체명은 생략 가능한 것을 완전히 잊어버림!!!
오늘 암기하기 이걸 잊어버렸다는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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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 스왑문 안의 본문 때
*a를 하면 저번에 블로거에 그 바른 모드 두개중 이게 하나였나 하고 헷갈림
->왜인지 지금 알아냄 - 밸류가 아니라 이번에는 변수가 들어가서
거기에 어긋나서 그런 것.
그 글에 진짜 그 밸류만 이라고 적었는데 변수도 밸류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포괄적으로 다시 그 글 수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