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의 수익률 곡선 ㅡ 단스장플과 수평적 상승이동

수평선 전체가 같은 높이로 수직 차원에서 상승하는 것
즉 그래프가 is lm으로 치면 upward shift를 하는 것을 이 단원에서는 
수평적 상승이동이라고 용어를 쓴다.

이는 장단기에 무관한, 혹은 장단기 모두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장단기 구분인 시간 위험차원은 만기 즉 시간별로 채권군을 구분해서 대립하는 수익률 곡선상의 논리가 이제 맞지 않는 차원의 상황이다. 즉 그 논리로 보면 안된다.

즉 다시 말하면 단스장플의 경우 수익률 곡선에 대흔 것이며 이 수익률 곡선은 시간별로 채권을 그룹핑 해서 파악한 논리이므로
수평적 상승이동은 장단기 모두가 같은 비율로 올라가는 전혀 다른 카테고리의 상황이기에 단스장플의 논리는 수익률곡선이 가정하는 상황에 대한 것이므로 여기에는 쓰면 안된다.
Previous Post Next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