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삼성전자는 어닝쇼크로 주가가 다시 42000원으로 빠지고 있다.
이미 고점에 산 사람들에게는 별 달갑지 않은 소식이지만
이제 2020년으로 접어들면서 삼성이 다시 주가가 빠지는 것은 분명
진입을 더 해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당한 희소식이다.
왜 삼성이 아직도 싸다고 하는가?
한번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자.
근거1:
삼성은 현재 저평가 되어 있다삼성은 너무 규모가 크고 사실 위험한 주식이기도 하기에
만성 저평가가 되어 있다.
다른 규모가 작은 주식은 프리미엄이 붙는데 오히려 삼성은 디스카운트가 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는 반도체 사업과 여타 사업들이 굉장히 빠르게 바뀌는 특성을 띄고
거대기업이기에, 투자자의 불안감이 반영된 것이다.
또한 삼성의 불투명한 지배구조와 법률, 정치적인 논란 등으로 왜곡된 가격은
정착화되어 있다.
하지만 삼성을 더 잘 알고 본다면
삼성의 무형적인 가치는 계속 불어나고 바른 사업 방향으로 계속 가고 있음을 알수 있다.
근거2:
현재 갤럭시 폴더블 논란으로 저평가가 되어 있다.사실 삼성의 진짜 사업은 폰이 아닌 반도체이지만 이미와 기업 브랜드상으로는
스마트폰이 아직도 투자자들이나 대중에게는 간판 사업이다.
현재 폴더블 폰의 리더 격인 선두 기술을 내 놓았으나 논란이 일어서
다시 재포장을 하고 있는데
필자의 생각으로는 이러한 것도 주가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는 의견이다.
하지만 삼성은 폴더블 폰 논란으로 주가가 빠지는 것은 사실 합당하지 않다.
다른 기반적 사업 모델들이 충분히 강하게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근거3:
중국과 미국의 무역 분쟁으로 인해서 저평가가 되어 있는데 글로벌 투자가들이 삼성에서 돈을 뺀 모양새이다.이는 삼성의 근본 본질가치와 관련이 없기에
더욱 투자를 해야 하는 것으로 역으로 재해석해야 한다.
결론:
삼성은 현재 25%이상의 안전마진을 고려하고도장기적인 투자 (2~3년)내 수익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시장 지배력과 무형의 자산적 가치가 크다.